바닷가에 여인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경숙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179회 작성일Date 05-11-08 12:57 본문 남해 상주해수욕장에 넘어가는 해를 등지고 서있는 미세스 온천입니다. 남해다랭이 마을에서 바라보는 아침 해. 하나님의 위대하신 솜씨를 감탄하면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세계.... 황홀한 광경이였습니다. 2 여전도회. 목록 글쓰기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닫기 이전글사무원 진예윤 05.11.12 다음글장로님의 초대 손님! 05.10.29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