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8 3부 주일 예배 찬양 - 괜찮다 말씀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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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하루 끝에 홀로 앉아 아무말도 할 수 없을 때
주님은 조용히 내곁에오사 눈물마저 안아주시네
끝이 보이지않던 시간속에 작은 한숨만 흘러나와도
주님은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따뜻하게 나를 부르시네
메마른 내마음 위에 은혜의 빗물 내리네
작은 숨결마저 아시는 주님 오늘도 나를 안아주시네
괜찮다 말씀하시네 말씀하시네 나는 너를 놓지 않는다고
어두운 길을 걸어도 언제나 너를 비추신다고
괜찮다 말씀하시네 말씀하시네 내 손을 꼭 잡아주시며
오늘도 변함없이 내곁에 항상 함께하시네
메마른 내마음 위에 은혜의 빗물 내리네
작은 숨결마저 아시는 주님 오늘도 나를 안아주시네
괜찮다 말씀하시네 말씀하시네 나는 너를 놓지 않는다고
어두운 길을 걸어도 언제나 너를 비추신다고
괜찮다 말씀하시네 말씀하시네 내 손을 꼭 잡아주시며
오늘도 변함없이 내곁에 항상 함께하시네 함께하시네
주님은 조용히 내곁에오사 눈물마저 안아주시네
끝이 보이지않던 시간속에 작은 한숨만 흘러나와도
주님은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따뜻하게 나를 부르시네
메마른 내마음 위에 은혜의 빗물 내리네
작은 숨결마저 아시는 주님 오늘도 나를 안아주시네
괜찮다 말씀하시네 말씀하시네 나는 너를 놓지 않는다고
어두운 길을 걸어도 언제나 너를 비추신다고
괜찮다 말씀하시네 말씀하시네 내 손을 꼭 잡아주시며
오늘도 변함없이 내곁에 항상 함께하시네
메마른 내마음 위에 은혜의 빗물 내리네
작은 숨결마저 아시는 주님 오늘도 나를 안아주시네
괜찮다 말씀하시네 말씀하시네 나는 너를 놓지 않는다고
어두운 길을 걸어도 언제나 너를 비추신다고
괜찮다 말씀하시네 말씀하시네 내 손을 꼭 잡아주시며
오늘도 변함없이 내곁에 항상 함께하시네 함께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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